개인적으로 만들다 말던 캐랙터.

고등학교떄 설정하고...
점점바꿔서 대학교때 다시 디자인해보고...
결국에는 개인작으로도 완성못했던 캐랙터입니다.

갑자기 개인 홈페이지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잠깐그려봣어염.

곧 12월이네염.... 올해도 이렇게 가는 것인가...

by shukei | 2008/11/28 18:26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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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대발 at 2008/12/01 14:42

회사에서 봤던 작업물들과는 분위기가 다른것이 포스가 좌르르= ㅁ=+
저도 그림편식좀 하지말아야할텐데요....윽..
Commented by 신비토끼 at 2008/12/01 22:20
우엉 간지나요 ㅠㅠ
Commented by shukei at 2008/12/02 16:00
대발님-회사 작업물이 좀 처럼 저의 작업물 중에서는 안해봤던 시도가 많었는데 옛날때 그리던 방식도 가끔 안그리면 까먹을것같아 두려워요.;ㅂ;

신비토끼님-한번 흥이날때 도중에 그림을 그만그리면 결국에는 끝내 완성못하는 그림이 되더군요. 좀 더 개인작업을 해야할텐데 그럴만한이유가 요즘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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