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0일
고양이분양받았습니다.

커다란유혹이있었습니다.
제가 원레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사람이라서 애완동물샾을 지나갈 때 마다.
매일30분씪 회사카드키로 매일 놀아주고그랫는데. 애들이 3개월정도되가니 몸도커지고 이제 자주봐서그런지 정이들어
그냥 인터넷이나 이런데서 분양받기보단 아는병원에서 예방접종을 제대로 한 건강한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
고민민끝에 고양이를 길러보도록 다짐했습니다.

이름미정.
오늘부터기르기시작했는데 애교만점이네요.
골골골거립니다.
고양이혀가 이렇게 사포느낌하고 비슷할 줄이야 깜짝놀랐습니다.
고양이키우시는분많이도움주셔염.


# by | 2008/11/10 05:49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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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고냥이좀 키워보고 싶은데, 저 혼자 사는 집이 아니라 애로사항이 크네요;ㅅ;
얌전한 냥이 같은데, 아기때라서 그런지 증말 귀엽네요;ㅅ;
수수한벗님이라고 고냥이키우시는 분 이글루있는데 거기 함가보세요^^
이제 애묘의 '털'과 함께 하는 라이프를 시작하게 될것이야 .
그대에게 축복을~!!
잘 키워주세염 ^-^/'
추카추카드려요~